봄은 1년 중 가장 설레는 계절입니다. <br /> <br />찬 바람이 걷히고 따뜻한 햇살이 고개를 들면, 도시 곳곳은 어느새 새하얀 빛으로 물듭니다. <br /> <br />마치 팝콘이 터지듯 벚꽃이 활짝 피어나는 풍경에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휴대전화를 꺼내 듭니다. <br /> <br />봄꽃의 절정은 짧지만, 그 짧은 순간마저 오래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봄날의 산책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촬영기자 : 정태우 <br /> <br />#벚꽃 #벚꽃축제 #윤중로 #여의도 #봄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태우 (jeongtw05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041015260782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